도서
DVD
Sun499 Gigbags
썬499 긱백
Sun499 Pedalboards
썬499 페달보드
Sun499 Straps
썬499 스트랩
Aguilar®
아귈라
Comfort Strapp®
컴포트 스트랩
Danelectro®
댄일렉트로
G&L®
지엔엘
- Guitars
- Basses
G&L® Tribute
지엔엘 트리뷰트
ModTone® Effects
모드톤 이펙터
Pyramid® Strings
피라미드 스트링
SNARK® Tuners
스나크 튜너
Souldier® Strap
솔저 스트랩
Spectraflex® Cables
스펙트라플렉스 케이블
StringSwing® Display
스트링스윙 디스플레이
뮤직앤북스
회사소개
About Us
제품소개
Products
대리점
Where to buy
공연안내
Live Info
 
Guitars
ASAT Classic
ASAT Classic Bluesboy
ASAT Classic Custom
ASAT Classic Custom
Semi-Hollow
Comanche
Legacy
S500
Basses
L2000
 

George Fullerton과 Leo Fender, 1980
Leo Fender의 연구실, 1995
George Fullerton, 1954
Leo와 Phyllis Fender 부부, 1982
G&L®
Guitars by Leo

G&LGeorge & Leo의 이니셜을 딴 브랜드입니다.
George는 조지 풀러튼(George Fullerton), Leo는 레오 펜더(Leo Fender)로 두 분 다 일렉트릭 기타와 베이스의 역사에서 가장 큰 업적을 남긴 분들입니다.
레오 펜더는 바로 Fender®의 설립자로서 스트라토캐스터와 텔레캐스터, 재즈 베이스와 프레시전 베이스의 발명자이기도 합니다. 조지 풀러튼은 초기부터 항상 레오 펜더와 함께 했던 동업자이자 파트너입니다.

1991년 레오 펜더가 세상을 떠난 날, 그가 마지막으로 신제품의 프로토타입을 완성하기도 했던 바로 그 날까지 이들이 열정을 쏟아부었던 기타 브랜드가 바로 G&L입니다.
세상을 떠나던 그 날까지 새로운 것에 대한 열정을 불태웠던 레오 펜더의 연구실은 지금도 그대로 보존되고 있으며 전 세계의 음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아직도 성지를 순례하듯 방문하고 있습니다.

G&L의 모델들은 펜더를 연상시키는 매우 전통적인 디자인입니다.
하지만 항상 새로운 것, 더 좋은 것을 추구하던 레오 펜더 답게 그는 이전 펜더 모델들에서 개선하고 발전시킨 브릿지와 픽업, 배선 설계 등을 적용해서 더 다양하고 새로우면서도 전통에서 벗어나지는 않는, 매우 음악적인 사운드를 내는 모델들을 남겼습니다.

레오 펜더가 세상을 떠나고 이제 벌써 17년이 넘어가고 있지만 G&L은 그가 원하던 방식 그대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그가 그의 꿈과 비전을 계속 이끌어 갈 사람으로 선택했던 BBE Sound의 회장 John C. McLaren은 다음과 같은 말로 G&L의 과거와 현재 그래고 미래를 표현했습니다:
"G&L은 항상 변화를 추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레오 펜더는 뮤지션들을 위한 변화와 혁신의 상징이었습니다. 하지만 어떤 변화를 시도할 때 우리는 항상 '과연 레오 펜더가 이런 방식을 선택했을까?'라는 질문을 우리 스스로에게 던집니다. 그 답이 '예'라면 우리는 그걸 할겁니다. '아니오'라면 하지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항상 레오 펜더가 오늘날의 G&L을 자랑스러워하길 원합니다."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변함없이 "돈을 벌고 확장하는" 것보다는 "좋은 악기를 만드는" 것에 집중해 온 G&L은 지금도 미국에서 대량 생산체제가 아닌 방식으로 생산되고 있으며 전 세계 뮤지션들로부터 그 퀄리티를 인정받고 있습니다.

Made in USA

Copyright © 2006-2016 Music N Books. All rights reserved.